오늘도 목숨을 건집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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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목숨을 건집니다

해운대꼬꼬마 0 27

아침에 딸아이 유치원 데려다 주고 온 


마나님이 발이 아프시다며


"발이 더 큰 것 같아. 신발이 잘 안 맞네?" 라고 하시길래


발이 클리가 있겠냐... 살이.. 어쩌구 하는 말이 머리 속에서 떠올랐지만


입으로 "신발 새로 사야겠네? 오늘 사러 갈까" 라고 순간적으로 받아쳤습니다.


마나님은 씨익 웃으십니다...    1차 통과 했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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